GS홈쇼핑이 GS그룹 지주사인 GS에 자사주 40만 주를 880억 원에 처분한다.
GS홈쇼핑은 23일 “신탁계정으로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GS에 매도한다”며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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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수 GS홈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 ||
GS도 별도공시를 통해 안정적 경영권 확보 목적으로 GS홈쇼핑 보통주 40만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취득 후 GS가 보유한 GS홈쇼핑 지분율은 30%에서 36.1%로 높아진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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