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홈쇼핑, GS에 자사주 40만 주 880억어치 매각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7-08-23 18:52: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홈쇼핑이 GS그룹 지주사인 GS에 자사주 40만 주를 880억 원에 처분한다.

GS홈쇼핑은 23일 “신탁계정으로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GS에 매도한다”며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GS홈쇼핑, GS에 자사주 40만 주 880억어치 매각  
▲ 허태수 GS홈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주식 처분은 24일 시간외대량매매로 이뤄지며 주당 처분금액은 22만100원, 전체 처분금액은 880억4천만 원이다.

GS도 별도공시를 통해 안정적 경영권 확보 목적으로 GS홈쇼핑 보통주 40만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취득 후 GS가 보유한 GS홈쇼핑 지분율은 30%에서 36.1%로 높아진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정부 1년 코스피 2700서 8800으로, 지방선거 뒤 약세 공식도 깰까
LG에너지솔루션 LMR 배터리로 중국 LFP 배터리 잡을까, 김동명 GM 외 수요처 확..
현대건설 압구정 굳혀 도시정비 수주 8년 연속 1위에 한발 더, 이한우 목동으로 진격
'투싼' 고성능 N모델 추가한 풀체인지 가을 출격, 현대차 준중형 SUV 1위 노린다
지방선거 이후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 재개될까, 가상자상거래소는 이미 '합종연횡'
지방선거 '내란 심판' '정권 심판' 사이, 역대 지선은 정치권 재편 신호탄이었다
F&F·LF·한섬 뷰티사업에서 명암 갈려, '성장동력' 되거나 '생존전략' 찾거나
부산 외국인 '핫플' 급부상에 BTS 콘서트도, 파라다이스 호텔ᐧ카지노 웃는다
외신 "트럼프 시진핑에게 푸틴이 협상 나서도록 도움 요청",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시도 
삼성전자 1분기 D램 이어 낸드도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 수성, SK하이닉스와 격차 벌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