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330억 원, 영업이익 401억 원, 순이익 29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6.4%, 영업이익은 16.3%, 순이익은 24.2% 늘었다.
![]() |
||
| ▲ 이흥복 팅크웨어 대표. |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9% 늘고 영업이익은 94%, 순이익은 82% 급증했다.
팅크웨어가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488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 순이익 3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6.8% 늘고 영업이익은 259% 순이익은 998%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실적발표] 유진기업, 두올산업, 팅크웨어](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8/56487_77325_1119.jp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