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유진기업, 두올산업, 팅크웨어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7-08-14 20:0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진기업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330억 원, 영업이익 401억 원, 순이익 29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6.4%, 영업이익은 16.3%, 순이익은 24.2% 늘었다.

  [실적발표] 유진기업, 두올산업, 팅크웨어  
▲ 이흥복 팅크웨어 대표.
두올산업이 2분기에 별도기준으로 매출 113억2881만 원, 영업이익 14억3948만 원, 순이익 14억4357억 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9% 늘고 영업이익은 94%, 순이익은 82% 급증했다.

팅크웨어가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488억 원, 영업이익 22억 원, 순이익 3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6.8% 늘고 영업이익은 259% 순이익은 998% 급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CJ올리브영 지난해 매출 5.8조로 최대 기록 경신, "K-뷰티 흐름 이끌어"
산업장관 김정관 중국 상무·상업장관과 면담, 상반기 한중 FTA 공동위 열기로
구광모 LG서 2025년 급여 71억 수령, 전년 대비 13% 감소
[오늘의 주목주] '메모리 공급 부족' SK하이닉스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우리기술..
[18일 오!정말] 이재명 "왜 주식을 오늘 팔았는데 돈은 모레 주냐" 
한진칼 지분율 경쟁 '점입가경', 조원태 20.56% 호반 18.78%로 확대
비트코인 1억910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완화로 투심 개선 전망
SK이터닉스 '그룹서 내놓은 자식' 꼬리표 벗고 주가 질주, 신재생 대표주로 우뚝 서나
대통령 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출범, 장관급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위촉
이재명 "위기 때 자본시장 개혁과제 잘 해야,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