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세아제강, 모트렉스, 대유에이텍, 삼영이엔씨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08-14 19:49: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아제강은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453억6800만 원, 영업이익 218억7400만 원, 순이익 113억4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25.2%, 영업이익은 5.6% 늘었지만 순이익은 5.3% 줄었다.

  [실적발표] 세아제강, 모트렉스, 대유에이텍, 삼영이엔씨  
▲ 이휘령 세아제강 대표이사 사장.
모트렉스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601억9500만 원, 영업이익 72억3400만 원, 순이익 68억5800만 원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6%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1.5%, 순이익은 4.1% 늘었다.

대유에이텍은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542억4800만 원, 영업손실 86억6500만 원, 순손실 108억34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6.05% 늘고 영업손실 폭은 55.69%, 순손실 폭은 42.01% 줄었다.

삼영이엔씨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94억5300만 원, 영업이익 16억9400만 원, 순이익 17억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3.1%, 영업이익은 17.3%, 순이익은 9.7%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가치 축소' 삼성화재 주가 14%대 내려, 코스피 기관..
이재명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예산실장 임명, '전쟁 추경' 이끈 예산통
금융위 핵심과제로 떠오른 '삼전닉스' 레버리지, 이억원 쉽지 않은 수습의 길
4대 금융지주 회장 하반기 승부처는 '인공지능', 망분리 해제 앞두고 AX 진검승부 예고
외환위기 30년 '환율 안정 우선' 벗어난다, 이재명 정부 '원화 국제화' 승부수
[20일 오!정말] 정청래 "산토끼를 아무리 잡아 온들 집토끼가 집 나가면"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협력 가시화, 최문호 니켈 직접조달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에도 주가 끌어내리는 'AI 버블론', 알파벳 메타 아마존 ..
LG디스플레이, ESG 공시 제도화에 데이터 '재무제표 수준' 관리 나서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즉시항고, 긴급운영자금 2천억으로 회생 재도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