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트위터, 이용자 정체로 2분기 매출 감소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07-28 11:4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트위터가 이용자 수 정체에 따른 매출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트위터가 2분기에 매출 5억7400만 달러, 순손실 1억1648만 달러를 냈다고 28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트위터, 이용자 정체로 2분기 매출 감소  
▲ 잭 도시 트위터 최고경영자(CEO).
1분기보다 매출은 5% 감소했지만 순손실은 34.6%가량 줄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트위터의 매출하락 이유로 이용자 수 정체를 꼽았다.

트위터는 2분기 월간 활성사용자수(MAU)가 3억2800만 명으로 1분기와 동일했다.

트위터는 최근 2년 동안 분기별로 사용자를 500만 명씩 늘려왔는데 이용자 증가가 멈춘 것이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하반기에도 트위터의 수익이 개선될 조짐이 없다”고 바라봤다.

트위터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전날 종가보다 2.77 달러(14.13%)가 하락한 16.84 달러로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