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송병준, 게임빌과 컴투스 해외법인 통합해 시너지 강화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07-04 11:5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송병준 대표가 이끄는 게임빌과 컴투스가 해외법인을 통합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유럽 및 동남아시아 지역 통합 해외법인인 ‘게임빌-컴투스 유럽’과 ‘게임빌-컴투스 동남아시아’를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송병준, 게임빌과 컴투스 해외법인 통합해 시너지 강화  
▲ 송병준 컴투스 대표 겸 게임빌 대표.
게임빌-컴투스 유럽은 독일에 있고 게임빌-컴투스 동남아시아는 싱가포르에 있다.

이번 해외 통합법인 출범은 기존 게임빌이 운영하던 해외법인에 컴투스가 공동투자(JV)를 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두 회사의 공동 마케팅, 서비스 운영, 비즈니스 활동 등으로 협력 시너지가 강화되고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게임빌은 유럽, 동남아시아 지사를 통해 수년 간 글로벌 현지시장에서 운영 노하우를 쌓아왔다”며 “앞으로 두 회사의 시너지는 더욱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