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두산중공업, 남양주에서 5100억 공동주택 공사 수주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7-06-26 17:00: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중공업이 남양주에서 5천억여 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두산중공업은 공동주택·오피스텔·상업용건축물 등의 건설과 매매, 임대사업을 하는 알비디케이로부터 남양주 백봉지구의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신축공사를 23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두산중공업, 남양주에서 5100억 공동주택 공사 수주  
▲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이 사업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산 37-19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8층 규모의 아파트를 모두 49개 동, 2894세대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모두 5107억 원으로 두산중공업이 지난해 낸 매출의 3.68%에 해당한다.

두산중공업은 신축공사를 2020년 12월 말까지 모두 42개월 동안 진행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는 석탄발전 보조금도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연간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고려아연 최윤범 "미국 제련소, 칩스법 보조금 반영 땐 신주발행 할인부담 사라져"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온다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현대차그룹 삼성동 GBC 49층 3개 동 건설키로, 2031년 준공 목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