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신세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DF3구역 품어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7-06-21 18:22: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공항공사가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DF3구역 사업자를 신세계DF로 확정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DF3구역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DF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DF는 이에 앞서 진행된 5~6차 입찰에 참여했다.

  신세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DF3구역 품어  
▲ 손영식 신세계DF 대표이사.
DF3구역은 패션·잡화를 취급하는 구역이다. 화장품과 향수를 판매하는 DF1구역과 주류·담배·식품을 판매하는 DF2구역과 비교해 수익성이 떨어져 4번의 입찰공고에도 사업자를 찾을 수 없었다.

인천공항공사는 5차 입찰에서 최저임대료를 최초 입찰공고 때보다 30% 낮은 452억 원으로 조정했고 운영면적도 기존 4889㎥(제곱미터)에서 4278㎥로 줄였다.

신세계DF는 5차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으나 경쟁입찰을 요구하는 국가계약법에 따라 계약을 맺지 못했다. 신세계DF는 16일 6차 입찰에도 단독 참여했다.

신세계DF가 합류하면서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사업자는 제1여객터미널과 마찬가지로 호텔롯데, 호텔신라, 신세계DF로 확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