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CJ디지털뮤직과 손잡고 저렴한 음원상품 내놔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7-06-06 16:11: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모바일플랫폼 이용자들을 위해 음원결제 특별상품을 내놓았다. 

신한카드는 CJ디지털뮤직의 음원 웹사이트 엠넷닷컴과 제휴해 모바일플랫폼 ‘신한FAN’에 특화된 음원전용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카드, CJ디지털뮤직과 손잡고 저렴한 음원상품 내놔  
▲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신한FAN 회원은 엠넷닷컴에 마련된 전용상품 페이지를 통해 정기결제상품을 구매하면 음악을 감상하고 스마트폰에 음원을 무제한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이 전용상품은 30일까지 판매되는데 가격혜택이 앞으로 7개월 동안 제공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엠넷닷컴에서 음악을 감상하고 음원을 무제한으로 다운로드하는 정기결제상품은 매달 9900원에 부가가치세도 별도로 내야 한다”며 “반면 신한FAN 회원은 이 상품을 앞으로 7개월 동안 약 60% 싼 매달 3990원에 구매하고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신한FAN에 새로 가입한 회원이 엠넷닷컴에서 파는 음원 전용상품을 사들일 경우 첫달에 결제한 금액을 전액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기존 회원은 1천 원을 캐시백으로 받는다.

신한카드는 연간 1조 원 규모인 음원결제시장의 수익성에 주목해 이번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한카드와 손잡은 엠넷닷컴도 회원 1천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