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최신원, 보유한 SKC 주식 모두 처분

고진영 기자 lanique@businesspost.co.kr 2017-06-05 20:11: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보유한 SKC 주식을 모두 처분한다.

SKC는 5일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 59만4543주를 8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매도한다고 밝혔다.

  최신원, 보유한 SKC 주식 모두 처분  
▲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 회장은 개인으로는 SKC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185억 원가량이다.

SKC의 최대주주는 SK로 1539만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 회장이 2대주주다.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이 9만8955주로 뒤를 그 잇는다.

업계는 최 회장이 이번 주식매각을 통해 확보한 금액으로 SK네트웍스 주식을 사들일 것으로 보고 있다.

최 회장은 지난해 3월 19년 만에 SK네트웍스 대표이사로 복귀했는데 4월부터 꾸준히 이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 1년 동안 SK네트웍스 주식 43만7772주를 사들였다.

현재 최 회장은 SK네트웍스의 지분 0.63%를 들고 있다. 모두 157만5222주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