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현대차, 신사업 추진 맡을 경력직 채용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7-05-26 20:3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미래기술 확보와 신사업 추진을 위해 경력직 사원을 채용한다.

현대차는 5월26일부터 6월11일까지 신사업을 구상하고 이끌어 나갈 경력직을 채용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 신사업 추진 맡을 경력직 채용  
▲ 이원희 현대자동차 사장.
현대차는 △미래연구 전문가 △로봇, 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선행기술 엔지니어 △알고리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전문가 △사업화 전문가 △인수합병과 전략제휴 전문가 등 신사업과 관련된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욕구가 다양해지고 서로 다른 분야 사이에 연결성이 중요해지면서 융복합 기술개발과 신사업 발굴이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며 "이번 채용으로 관련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글로벌 인재들을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합격자는 전략기술부서에서 미래혁신기술을 개발하거나 신사업 실행전략을 구체화하는 업무를 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하고 지원분야 관련 경력자이며 영어 또는 중국어에 능통한 지원자는 우대를 받을 수 있다.

현대차 채용홈페이지에서 지원접수를 받고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채용절차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각 전형별 합격과 안내사항을 채용홈페이지와 지원자 이메일을 통해 알려준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