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위메프, 배송속도 앞당긴 '내일도착' 서비스 순항

이법기 기자 lawgi@businesspost.co.kr 2017-05-15 23:08: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메프가 원더배송을 통해 선보인 ‘내일도착’ 도착서비스로 순항하고 있다.

위메프는 원더배송의 ‘내일도착’ 서비스가 4월 마지막 주를 기준으로 배송 달성률 95.7%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위메프, 배송속도 앞당긴 '내일도착' 서비스 순항  
▲ 박은상 위메프 대표.
원더배송은 위메프가 15년 11월 시작한 직매입서비스다. 위메프는 원더배송을 통해 다음날 물건을 배송하는 ‘내일도착’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위메프 관계자는 “1월부터 현재까지 ‘내일도착’ 달성률은 평균 95.3% 수준”이라며 “서비스 운영이 자리를 잡은 것”이라고 말했다.

위메프는 물류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추고 전문 택배회사와 협력해 배송비용을 낮췄다. 이를 통해 무료배송을 확대해나갔다.

실제로 위메프 원더배송은 가격에 상관없이 1개만 구입해도 무료배송 가능한 물품이 85%를 차지한다. 9700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물품은 99%에 이른다.

위메프는 빠른 배송 서비스는 물론 고객비용 절감에도 힘을 쓰고 있다. 

위메프 관계자는 “무료배송을 확대하여 고객의 비용부담을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위메프 ‘내일도착’ 서비스는 평일 오후 10시 이전 주문은 다음날, 주말 오후 6시 이전 주문 상품은 월요일에 배송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법기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