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플라스틱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26억3천만 원, 영업이익 36억8천만 원, 순이익 30억8천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4.3% 늘었고 영업이익은 36.5%, 순이익은 27.7% 줄었다.
![]() |
||
| ▲ 장희구 코오롱플라스틱 대표이사. | ||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54.8%, 영업이익은 105.6%, 순이익은 39% 증가했다.
메디아나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40억4천만 원, 영업이익 18억8천만 원, 순이익 8억4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잡정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20.7%, 영업이익은 7.7% 늘었고 순이익은 46.3%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실적발표] 코오롱플라스틱, 에스티팜, 메디아나](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4/47734_65729_449.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