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인천 경선도 파죽지세 이어갈까

백설희 기자 ssul20@businesspost.co.kr 2017-04-02 14:4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인천 경선도 파죽지세 이어갈까  
▲ 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 완전국민경선에 참석한 손학규(왼쪽부터), 박주선, 안철수 후보가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뉴시스>

국민의당 서울·인천 경선 현장투표에 1만 명 넘게 참여하며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당이 2일 서울·인천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6번째 경선에 오후 1시까지 1만3426 명이 현장투표를 마쳤다.

투표는 서울과 인천 32곳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됐으며 오후 6시에 종료된다. 결과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오후 8시경 발표된다.

이에 앞서 1일 열린 경기 경선에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승리해 5연승을 달렸다. 유효투표 2만4천366표 가운데 1만8천870표(77.44%)를 차지했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4천944표(20.29%), 박주선 국회 부의장은 552표(2.27%)를 얻었다.

안 전 대표는 영·호남 4연전 승리에 이어 수도권 첫 경선에서도 압승을 거둬 대선후보 선출이 확정적이다.

국민의당은 4일 대전·충남·충북·세종에서 경선을 끝으로 대선후보가 확정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