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로봇 스타트업과 손잡고 로봇사업 확대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03-30 11:5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웨어러블 로봇스타트업과 손잡고 로봇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와 에스지로보틱스는 30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서강대학교 베르크만스 우정원에서 웨어러블 로봇개발을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맺었다.

  LG전자, 로봇 스타트업과 손잡고 로봇사업 확대  
▲ LG전자의 가정용 허브로봇.
에스지로보틱스는 웨어러블 로봇스타트업으로 지난해 10월 스위스에서 열린 국제로봇올림픽 ‘사이배슬론’에 출전해 장애인을 위한 보행보조용 웨어러블 로봇인 ‘워크온’으로 3위에 올랐다.

조택일 LG전자 컨버전스센터장 전무는 “LG전자가 보유한 가전 및 사물인터넷 기술역량이 에스지로보틱스의 웨어러블 로봇 기술력과 만나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며 “양사의 기술협력은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혜택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올해 초 가정용 허브로봇, 정원손질 로봇, 공항안내 로봇 등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로봇 제품군을 선보이며 로봇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