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구본무 "LG 연구개발로 사업구조 고도화 서둘러야"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03-24 13:28: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제조와 연구개발에 힘써 사업구조를 고도화하는 데 속도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55기 LG그룹 지주사 LG 정기주주총회에서 영업보고서에 실은 서면 인사말을 통해 국민과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구본무 "LG 연구개발로 사업구조 고도화 서둘러야"  
▲ LG가 24일 제5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구 회장은 “LG가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주주와 고객 여러분의 믿음과 성원 덕분임을 잘 알고 있다”며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주총에서 김홍기 LG 재경팀장 전무가 사내이사로 임명됐고 윤대희 가천대학교 경제학 석좌교수가 사외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됐다.

주총은 특별한 안건이 없었던 만큼 17분 만에 빠르게 마무리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