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성엔지니어링, 넥센타이어 체코공장 공사 따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7-03-23 18:0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엔지니어링이 넥센타이어의 체코 신규공장을 짓는 데 참여한다. 올해 첫 수주계약을 따낸 것으로 계약금액은 1300억 원가량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넥센타이어 체코법인과 체코공장 토목건축공사의 본계약을 22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 넥센타이어 체코공장 공사 따내  
▲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이 프로젝트는 넥산타이어가 체코에 신규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의 일부로 삼성엔지니어링은 공장동 이외의 부속건물과 단지내 기반기설 등의 공사를 담당한다. 계약금액은 1367억 원으로 삼성엔지니어링이 2015년에 낸 매출의 2.11%에 해당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10월 말에 넥센타이어로부터 체코공장 신축공사와 관련한 선착수 지시서를 받았다. 5개월 만에 본계약이 확정됐다.

공사기간은 4월1일부터 2019년 5월31일까지 26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