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납부 서비스 시작

김현정 기자 hyunjung@businesspost.co.kr 2017-03-15 15:2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마트폰으로 지방세를 고지·납부할 수 있게 됐다.

NH농협은행과 농협상호금융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지방세를 고지 및 납부할 수 있는 ‘NH스마트고지서’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납부 서비스 시작  
▲ 이경섭 NH농협은행장.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납세자는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 지방세가 부과됐을 때 스마트폰 알림으로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실시간 납부까지 가능하다. 지방자치단체는 종이고지서 발급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스마트고지서를 최초로 사용할 때에는 통신사 간편인증이나 공인인증서를 통해 간편납부계좌를 등록해야 한다. 그 뒤에는 6자리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현재는 경기도 지방세 신청만 가능하지만 앞으로 스마트고지서 적용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최신기사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