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의약품 리베이트 혐의로 동아제약을 압수수색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부장 조용한)는 14일 서울 동아제약 본사를 비롯해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등 3곳을 동시에 압수수색했다.
![]() |
||
| ▲ 동아에스티 전경. | ||
동아쏘시오그룹은 오너3세인 강정석 회장이 올해 초 강신호 명예회장으로부터 경영권을 물려받아 제약업계 1위 탈환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 악재를 만났다.
동아제약은 2012년에도 의약품 납품 조건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은 적이 있다.[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