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베러를 운영하는 CJ올리브영은 10일까지 사무실 밀집 지역과 2030 세대 고객이 많이 찾는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 ▲ 서울 강남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잘 먹기 응원 트럭’ 현장을 고객들이 찾고 있다. < CJ올리브영 > |
올리브베러는 9월30일까지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잘 먹기’를 중심으로 건강 관리 루틴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이벤트는 해당 프로모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행사다. ‘잘 먹는 것부터가 웰니스의 시작’이라는 올리브베러의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CJ올리브영은 설명했다.
이벤트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장을 시작으로 마포구 상암 문화광장, 종로구 광화문 동아 미디어 센터,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성동구 성수역 2번 출구 앞 등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올리브베러 자체 브랜드인 올더베러 상품과 스티커, 부채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유명인사인 ‘카니’와 ‘또또’, ‘킹키’ 등도 현장에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다.
CJ올리브영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일수록 잘 먹는 것부터가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올리브베러를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경험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CJ올리브영은 1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론칭했다.
올리브베러는 △잘 먹기(이너뷰티 푸드, 건강간식 등) △잘 채우기(영양제 등) △잘 움직이기(보충제, 운동용품 등) △잘 가꾸기(아로마테라피, 더마코스메틱 등) △잘 쉬기(수면 용품, 허브티 등) △잘 케어하기(구강·위생용품 등)의 6대 영역으로 상품을 구성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 가운데 ‘잘 먹기’에 초점을 맞췄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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