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IBK신용정보 새 대표에 백상현 전 기업은행 부행장, "여신·기업금융 두루 거친 전문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백상현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IBK신용정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IBK신용정보는 백상현 전 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장 부행장이 2일 IBK신용정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IBK신용정보 새 대표에 백상현 전 기업은행 부행장, "여신·기업금융 두루 거친 전문가"
▲ 백상현 전 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장 부행장이 2일 IBK신용정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IBK신용정보>

IBK신용정보는 “백 신임 대표는 여신 및 기업금융 분야 전문가로 IBK신용정보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IBK금융그룹과 시너지를 확대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1967년생으로 서울 서라벌고등학교, 경희대학교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해 가좌공단기업성장 지점장,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영업지원팀장, 여신기획부장, 경기남부지역본부장, 카드사업그룹장 겸 연금사업그룹장 등을 거쳐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을 역임했다.

백 대표는 취임사에서 “고객의 재기를 돕는 포용금융과 금융 건전성을 높이는 여신지원 업무는 IBK신용정보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회사의 성장 속에서 개인의 꿈이 실현되고 개인의 성장이 다시 회사의 경쟁력이 되는 IBK신용정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전력망 수요 기대감' LS일렉트릭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기관 ..
카카오X 출범 전부터 날아든 '투자회수 청구서', 김도영 모빌리티·엔터 수조 원 FI ..
[현장] "코인 해외 유출 막으려면 국내 시장 방치 안 돼" 전문가 한목소리
'저PBR 151종목' 공개 첫날 성적은 합격점, 주주환원 기대감 충족 속도에 쏠리는 눈
한화생명 저PBR 명단 '대장주' 머쓱, 권혁웅·이경근 '계열사 시너지'로 재평가 받는다
"중고신입 스터디 모집합니다", SK하이닉스 신입 면접에 삼성전자 비메모리 경력직 몰려..
GS건설 매출·영업이익 동반 하락, 허윤홍 부실 계열사 매각으로 반등에 힘 싣는다
국회예산정책처 토론회서 여야 '미래대응기금' 시각차, 재원 지속성·재정통제 놓고 이견
10월 KGM 국내 판매 42% 감소, 한국GM 33% 르노코리아 29% 줄어
LG엔솔·삼성SDI ESS로 하락장서 선전, 탈중국 공급망 수혜에 미국 중간선거 기대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