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림포장이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779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 순손실 584억 원을 냈다고 7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346.1% 늘었고 순손실은 373.3% 확대됐다.
![]() |
||
| ▲ 김영식 태림포장 대표이사. | ||
전년보다 매출은 9.05%, 영업이익은 28.83% 늘었고 순이익은 61.46% 줄었다.
갤럭시아에스엠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26억2천만 원, 영업손실 37억1천만 원, 순손실 15억6천만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15.8% 증가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봐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실적발표] 태림포장, 퍼스텍, 갤럭시아에스엠](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3/44347_61415_4253.jpg)
![실적 개선 이끈 생산관리 전문가, 그룹 조선사업 총괄 중책 떠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6131945_236055.png)
![반도체 장비 국산화 이끌어, 고객사 다변화와 승계 준비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8071130_224800.png)
![고졸 출신 현장직에서 CSO·CEO까지, 안전관리와 외형 축소방어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6095445_160952.png)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