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 기자 prelude@businesspost.co.kr2026-06-02 14:28:42
확대축소
공유하기
▲ 매일유업이 1일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건강기능식품 전달식을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매일유업>
[비즈니스포스트] 매일유업이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의 뉴트리션 브랜드 셀렉스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한다.
매일유업은 1일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국가대표선수촌에 건강기능식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9월 일본 아이치현·나고야시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의 영양 보충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건강기능식품 전달식은 선수촌 내 야외 공간에서 진행됐다. 매일유업은 현장 이벤트의 하나로 응원 메세지와 함께 셀렉스의 '프로핏 스포츠 WPI(분리유청단백질) 드링크 코코넛'과 '썬화이버 당솔브 애사비·보리차'를 선물했다.
매일유업이 국가대표를 후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매일유업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올림픽 선수촌에 유제품을 공급했다.
매일유업 셀렉스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2026 아시안게임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영양보충과 건강관리를 위한 뉴트리션 제품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