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까사 '상반기 결산' 행사, 까사미아·마테라소 인기 제품 최대 25% 할인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6-06-02 11:10: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와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까사미아·마테라소를 운영하는 신세계까사는 3일부터 7월19일까지 '상반기 결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까사 '상반기 결산' 행사, 까사미아·마테라소 인기 제품 최대 25% 할인
▲ 신세계까사가 3일부터 상반기 까사미아와 마테라소의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상반기 결산' 기획전을 진행한다. 사진은 까사미아 프리미엄 안마의자 '캄포레스트'. <신세계까사>

까사미아는 대표 소파 ‘캄포’ 시리즈를 중심으로 구매 혜택을 강화했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캄포 레스트’ 구매 고객에게 전용 러그를 증정한다. ‘캄포 구스 50 리클라이너’ 베이지 색상은 15%, ‘캄포 럭스’는 10% 할인 판매한다.

까사미아에 따르면 캄포레스트는 형태와 천 소재, 색상, 질감 전반을 거실과 침실 가구와의 조화를 고려해 설계됐다. 안마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일반 가구처럼 활용할 수 있다고 까사미아는 설명했다.

캄포 레스트는 의자 형태로 사용할 수 있으며 등받이 기울임 기능과 안마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가구다. 일반 의자 모드에서는 신체가 비교적 안정감을 느끼는 100도 각도로 고정된다. 

등받이 기울임 모드에서는 상체와 하체 각도를 각각 조절할 수 있다. 무중력 버튼을 누르면 상체는 최대 150도, 하체는 최대 80도까지 기울일 수 있다.

캄포 구스는 까사미아의 대표 소파 ‘캄포’의 차세대 모델이다. 

캄포 구스에는 기존 오리털보다 크고 복원력이 뛰어난 거위털 ‘클라우드 구스’가 들어갔다. 클라우드 구스는 동물 복지 기준에 따라 윤리적으로 생산된 제품에 부여되는 RDS인증을 받았다. 

외피 원단도 새로워졌다. 신세계까사는 얼룩과 위생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나노 기술을 적용한 기능성 원단 ‘캄포 쉴드’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는 매트리스와 전동 침대 등을 할인 판매한다.

매트리스 단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동 침대 ‘르 무브’와 비건 폼 매트리스 ‘오아시스 세도나’를 세트로 구매하면 기본 15% 할인, 웨딩·신규 입주 고객에게는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올 상반기 좋은 반응을 얻은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하반기에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까사미아와 마테라소만의 가치를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임명, 한국공공조직은행장 지내
스페이스X 스타쉽 엔진 문제로 시험 비행 중단, 상장 뒤 첫 발사 연기에 주가도 하락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예상 외 흥행에 배송 지연, 온누리 환급금 8천억 추산
[오늘Who] SK그룹 회장 최태원 "SK하이닉스 주가 우상향 할 것, 메모리반도체 수..
이마트 여름휴가 상품 최대 50% 할인, "바캉스족·홈캉스족 모두 겨냥"
이재명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 추진, "빛의 혁명 정신 이어갈 것"
비트코인 9360만 원대 하락, 미국·이란 공방 격화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AI 반도체 약세에 SK하이닉스 ADR 14% 급락
[현장] '신혼부부 내 집 마련' 실거래 상반기 1위 SK북한산시티 가보니, "호가 뛰..
신학기 Sh수협은행 기업금융 차별화, 생산적금융 시대 리스크관리 역량 앞세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