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생명이 임직원 건강관리에 힘쓴다.
미래에셋생명은 ‘2026 웰니스 프로그램 트윈 챌린지’를 6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 미래에셋생명이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
이 프로그램은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체중 3킬로그램 감량을 목표로 하는 ‘셰이프업(Shape Up)’과 4주 동안 200킬로미터 걷기에 도전하는 ‘워크(Walk)’ 등 2가지 과정으로 마련됐다.
‘셰이프업’은 참여자가 인바디 측정으로 체중을 확인하고 감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워크’는 참여자가 미래에셋생명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엠 라이프(M-LIFE)’에 포함된 걷기 기능을 활용해 거리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이 앱으로 만성질환 맞춤형 프로그램, 인공지능(AI) 기반 건강검진 통합 리포트, 전문 의료진 비대면 상담, 주요 병원 진료 예약 등 여러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임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오고 있다.
2024년에는 인바디 4개 항목(체지방량, 체지방률, BMI, 골격근량)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개선하는 ‘셀프 챌린지 원정대’를 8주 동안 운영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했다.
2025년에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200킬로미터 걷기 챌린지’를 실시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