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인터넷신문위원회, 소식지 '인터넷신문과 윤리'로 새단장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7-02-27 18:41: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가 소식지를 새단장했다.

인신위는 ‘자율규제리포트’이던 소식지 이름을 ‘인터넷신문과 윤리’로 바꾸고 자율심의 현황 및 주요사례, 인터넷신문 관련 소식과 이슈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소식지 '인터넷신문과 윤리'로 새단장  
▲ 인터넷신문위원회에서 발행하는 소식지 '인터넷신문과 윤리' 1호.
소식지는 인신위 홈페이지에서 한달에 한차례 발행된다. 

‘인터넷신문과 윤리’1호에는 페이스북에서 유통된 뉴스의 분석, 사회윤리와 취재윤리의 경계, 유사투자자문 광고 이슈 등의 내용이 수록됐다.

인신위 관계자는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 자율심의 동향을 알리기 위해 매월 소식지를 발행해 왔다”며 “앞으로‘인터넷신문과 윤리’가 인터넷신문 윤리 및 산업에 대한 이용자들의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과 윤리’는 인신위 홈페이지(www.inc.or.kr) 내의 종합자료실에서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TSMC 3년간 설비투자 1500억 달러 전망, 골드만삭스 "AI 반도체 수요 급증"
다올투자 "올해 한국 조선사 합산수주 66.5조, 영업이익 10조로 50% 증가"
LG에너지솔루션 사장 김동명 신년사, "ESS전환·원가절감·R&D·AX 목표"
환경재단 정태용 신임 사무총장 선임, 현장경력 20년 전문가
상상인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HBM4 우위에 1분기 영업익 20조"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0.9%p 오른 54.1%, 8주째 50% 초중반대 이어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