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체크’ 3종(포인트형·캐시백형·애플페이리워드)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 ▲ 현대카드가 체크카드 상품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현대카드> |
포인트형 상품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0.5%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캐시백형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0.3%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적립·캐시백 한도는 없다.
일반음식점, 배달앱 등 특정 가맹점에서는 혜택이 확대된다. 포인트형의 적립률은 5%로 높아지고 캐시백형은 3%를 캐시백을 제공한다. 확대된 혜택의 한도는 최대 5천 M포인트 또는 최대 5천 원 캐시백이다.
애플페이리워드 상품은 국내외 가맹점에서 애플페이를 이용해 결제했을 때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해준다. 한도는 최대 월 1만 원이다.
현대카드는 2023년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애플페이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재까지도 국내 카드사 가운데 유일하게 애플페이 결제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현대카드 체크 3종의 연회비는 모두 5천 원이다. 국제브랜드사는 비자를 선택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애플페이 론칭 뒤 3년 만에 선보인 애플페이 리워드 상품으로 1020세대들도 애플페이를 더 편리하고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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