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AJ렌터카, 명문제약, 인프라웨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J렌터카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6476억 원, 영업이익 327억 원, 순이익 74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2.5%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18.7%, 순이익은 56.8% 줄었다.

  [실적발표] AJ렌터카, 명문제약, 인프라웨어  
▲ 윤규선 AJ렌터카 대표.
명문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422억 원, 영업이익 101억 원, 순이익 65억 원을 거뒀다.

2015년보다 매출은 13.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봐 흑자전환했다.

인프라웨어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32억 원, 영업손실 246억 원, 순손실 266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보다 매출은 41.16%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35.64%, 순손실은 14.6% 확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이번 추석도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대란' 불가피, 정부 전기차 보급에만 '급급' 충전기..
지자체 금고 경쟁 과열에 당국도 문제의식, '지방 금고는 지방은행에' 힘 실리나
[오늘Who] 한국씨티은행 차기 행장 후보에 김경호 부행장, 25년 기업금융 한우물 판..
동아에스티 '슈가논' 당뇨약 조합 더 촘촘히, 정재훈 제품군 3제까지 선택지 넓힌다
NH투자 "현대백화점 3분기 영업이익 개선 전망, 지누스 적자 줄어들 듯"
신세계푸드 외식 덜고 베이커리 힘준다, 임형섭 'B2B 제조회사' 전환 속도
코이카·KIDC 'K-거버넌스' 노하우 세계에 전파하다, 9월 4개 과정 초청연수
삼성전자 냉장고 추석 앞두고 '먹통', 소프트웨어 오배포로 작동 중지
유엔총회에서 또 한 번 '기후변화 부정론' 설파한 트럼프, 국제 기후협력 향한 회의감 커져
미국 전기차 경제성 내연기관차 대비 더 좋아, 유가 상승에 운행비용 격차 3배 가까워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