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외부에서 조작 가능한 통돌이 세탁기 출시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02-22 19:38: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와이파이 기능을 적용한 프리미엄 통돌이 세탁기를 출시했다.

LG전자는 22일 LG전자의 스마트홈 서비스인 스마트씽큐와 연동할 수 있는 프리미엄 통돌이 세탁기 ‘블랙라벨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 외부에서 조작 가능한 통돌이 세탁기 출시  
▲ LG전자가 22일 프리미엄 통돌이 세탁기 블랙라벨 플러스를 출시했다.
스마트씽큐의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외부에서도 세탁물의 소재와 양, 오염물질의 종류 등에 따라 세탁코스를 선택하고 세탁시작 시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또 세탁기의 고장원인, 수리방법, 한달 동안 사용한 전기량 등도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세탁기의 세척시기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사장은 “올해 출시하는 모든 생활가전에 스마트기능을 탑재하고 본연의 성능은 더욱 강화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프리미엄 가전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랙라벨 플러스는 강력한 회전력으로 세탁통을 직접 돌리는 통돌이 세탁기다. 6개 방향에서 나오는 물살로 찌든 때까지 손쉽게 제거된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전자는 2013년부터 프리미엄 통돌이 세탁기인 블랙라벨 시리즈를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블랙라벨 시리즈의 판매량은 2015년보다 80% 이상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