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마스턴투자운용 사외이사에 서유석 전 금투협회장 내정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6-03-03 17:23: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유석 전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의 사외이사를 맡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3일 서유석 전 회장을 사외이사 후보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 사외이사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98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유석</a> 전 금투협회장 내정
서유석 전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마스턴투자운용 사외이사로 내정됐다.

서 전 회장은 27일 열릴 주주총회를 거쳐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될 것으로 보인다. 서 전 회장은 감사위원장도 맡는다.

임기는 3년이다.

마스턴투자운용은은 이번 영입이 이사회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하고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서 전 회장은 1962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재무관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투자신탁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미래에셋증권을 거쳐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에 올랐다. 2023년 1월 한국금융투자협회장에 당선돼 2025년 말 퇴임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현장] '신혼부부 내집마련' 실거래 상반기 1위 SK북한산시티 가보니, "호가 뛰며 ..
Sh수협은행 신학기의 기업금융 차별화, 생산적금융 시대 리스크관리 역량 앞세운다
이재명 정부 촉법소년 연령 '조건부 하향', 중대범죄 기준과 제도 개선 입법 촉각
중동 위기 재고조에 항공유값 다시 꿈틀, 제주항공 김이배 LCC 1위 수성에도 주름살
올해도 국내 판매 1위는 기아 쏘렌토, 새로운 디자인 신차로 베스트셀러 굳힌다
JYP엔터 정욱 굿즈사업 신성장 동력 잰걸음, 공급망 탄소배출 관리도 챙긴다
유럽 극한 폭염에 주요 하천 메마르고 뜨거워져, 정전·물류 위기 더 빠르게 다가온다
롯데홈쇼핑 태광산업과 소송 장기화 조짐, 김재겸 '본업 반등'으로 '내부거래 의혹' 지울까
IBK기업은행 해외법인에서 외부인 사기에 따른 833억 규모 금융사고 발생
정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예탁금 현금 3천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