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2-10 13:1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성수 트리마제 전용면적 140.3㎡(공급면적 189㎡, 57평)가 61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트라마제 전용면적 140.3㎡ 6층 매물은 지난 1월28일 61억8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 성수 트리마제 전용면적 140.3㎡(공급면적 57평, 189㎡)가 61억8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진은 트리마제 아파트. <네이버 부동산>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6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60억 원(30층)을 1억8천만 원 웃돌았다.

트리마제는 최고 높이 47층, 4개동, 688세대 규모 단지다. 두산에너빌리티(당시 두산중공업)가 시공을 맡아 2017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전용면적 25.32㎡(공급면적 39㎡, 11평)부터 216.61㎡(공급면적 292㎡, 88평)에 이르는 다양한 면적으로 이뤄져 있다.

서울숲 바로 옆에 있는 고급 아파트로 한강이 가까워 창문으로 서울숲과 한강, 도시를 모두 조망할 수 있다. 인근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및 ‘갤러리아 포레’와 함께 ‘성수동 3대장’으로 평가되며 연예인 다수도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