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티하우스는 단지 내 마련된 커뮤니티 공간으로 ‘작가들의 정원’을 주제로 조성됐다.
웰시코기의 봄은 스토리텔링형 놀이 공간으로 지형 단차를 활용한 슬라이드와 언덕형 놀이 요소를 활용해 아이들의 신체 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점이 특징으로 평가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속 수상은 휴게시설과 놀이공간 전반에 걸친 공간 구성과 디자인 완성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과 조화를 고려한 커뮤니티 공간 설계로 주거 공간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