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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

권석천 기자 bamco@businesspost.co.kr 2026-02-05 09: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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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유예 종료 의지를 밝힌 이후 나온 매물을 기회 삼아 상급지로 이동하려는 1주택자들을 향해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이 대통령은 5일 새벽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서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라며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게시글과 함께 ‘집도 안 보고 계약, 다주택자 압박했더니 1주택자 갈아타기 꿈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재확인하며 연일 강력한 메시지를 내고 있다.

앞서 이 대통령은 4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부동산 투자 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를 가진 다주택자보다 집값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권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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