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가 ‘일품진로25’와 ‘일품진로 오크25’, ‘일품진로 오크43’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하이트진로는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를 각 제품과 어울리는 전용잔과 함께 구성한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 ▲ 하이트진로가 설을 맞아 '일품진로' 선물세트 3종을 출시했다. <하이트진로> |
‘일품진로 오크25(알코올 도수 25도)’ 선물세트는 375㎖ 3병과 전용 온더락잔 2개로 구성됐다. ‘일품진로 오크25’는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한 제품이다.
‘일품진로 오크43(알코올 도수 43도)’ 선물세트는 375㎖ 2병과 스트레이트잔 3개로 구성됐다. 온도와 습도 관리 아래 보관해온 12년 이상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했다.
대표 제품인 ‘일품진로25(알코올 도수 25도)’ 선물세트는 375㎖ 3병과 온더락잔 2개를 담았다. 중간 원액만 사용해 냉동여과공법을 거친 뒤 숙성된 제품이다.
일품진로 설 선물세트 3종은 2월 1주차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은 “대한민국 증류주 역사와 정통성이 담긴 일품진로 선물세트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길 바란다”며 “국내 대표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소주 시장을 선도하며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