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반포자이 전용 84.94㎡ 50.1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29 10:09: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반포자이 전용면적 84.94㎡(116A㎡, 35평)가 50억1천만 원으로 최고가를 새로 썼다.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전용면적 84.94㎡ 3층 매물은 지난해 12월29일 50억1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반포자이 전용 84.94㎡ 50.1억으로 신고가
▲ 반포자이(사진) 전용면적 84.94㎡(116A㎡, 35평)가 50억1천만 원으로 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7월과 9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0억 원(19층, 2층)을 1천만 원 웃돌았다.

반포자이는 높이 최고 29층, 3410세대, 44개동 규모 대단지다. GS건설이 반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해 2009년 3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전용면적 59.97㎡(84㎡, 25평)~244.97㎡(301㎡, 91평)로 이뤄져 있다. 

반포자이는 서울 핵심지 반포를 상징하는 아파트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단지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두고 있고 지하철 7호선 반포역·9호선 사평역과 맞닿은 데다 지하철 3개 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과도 가까워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건희 컬렉션' K-미술 소개, 이재용 "한국과 미국 더 가까워지는 계기"
금값 상승폭 6년만에 최대치, 연준 금리 동결에도 차기 의장에 기대감 반영
대법원 함영주 '부정채용' 관련 업무방해 혐의 파기환송, 하나금융 "판결에 감사"
한국 플랫폼 규제에 미국 민주당 의원도 비판, "무역협정 위반해 쿠팡 차별"
대법원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도 퇴직금에 넣어야", 사측 승소판결 파기환송
네덜란드 정부 해외령 주민과 기후소송서 패소, '기후피해' 국민보호 의무 강화
포드 'SK온 대신 CATL과 협력' 역풍, 중국의 공급망 무기화에 정치권 우려
삼성전자 "2나노 2세대 파운드리 하반기 양산, 올해 2나노 수주 130% 증가"
[미디어토마토] 정당지지도 민주당 43.9% 국힘 33.8%, 격차 10.1%p로 줄어
트럼프 한국에 관세 위협은 "중국 향한 메시지" 분석, 무역전쟁 타협 불허 의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