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6-01-27 18:15: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일동제약이 지난해 순이익이 크게 늘었다.

일동제약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669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 순이익 23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 일동제약이 지난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7.8%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48.5% 늘고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사업 재정비에 따른 고정비 감소와 비용 구조 효율화로 수익성을 개선한 점이 수익성 개선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

일동제약은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됐다”며 “앞으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