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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6-01-27 1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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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이 9천억 원에 가까운 주택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27일 인천 화수화평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공사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 현대건설이 9천억 원에 가까운 주택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동 1-1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계약금액은 8721억5063만 원으로 2024년 현대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7% 규모다.

계약기간은 철거공사 기간을 제외하고 실착공일로부터 46개월이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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