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마트,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뽑혀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6-01-23 08:5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마트,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뽑혀
▲ 롯데마트가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이 수상 한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롯데마트>
[비즈니스포스트] 롯데마트가 농어촌 상생 노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롯데마트는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롯데마트는 2024년부터 자체 ESG 캠페인 ‘바다愛(애)진심’을 운영하며 환경 보전과 상생, 어민 안전을 아우르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중 폐기물 수거 활동과 친환경 어망 보급, 어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팽창식 구명 조끼 무상 지급 등을 추진하며 어촌 현장의 환경 개선에 힘썼다. 

품질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해 수산 파트너사에 스마트 수조 설비를 지원해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의 신선도를 높이는 동시에 작업 효율과 위생 수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롯데마트는 소개했다.

김혜영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장은 “농어촌은 유통 산업의 핵심 기반이자 함께 성장해야 할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농어촌과의 상생을 중장기 ESG 전략의 핵심 축으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1%로 3%p 상승, 중도층은 2%p 오른 65%
미국 빅테크 지난해 로비자금 1억 달러 첫 돌파,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에 역대 최대치
삼성전자 TSMC와 파운드리 경쟁에 인텔 불리해져, "투자 서두르지 않는다"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3% 국힘 22%, 민주당 지지 진보층서 7%p 올라
중국 AI 반도체주 열풍에 알리바바도 기회 봐, 반도체 자회사 상장 준비
HD현대 회장 정기선, 다보스포럼서 'SMR 깐부' 빌 게이츠와 회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 전성기', 대만언론 "1분기에 일부 D램 가격 2배로 상승"
대한항공 26일부터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금지', 산하 항공사 4곳에도 적용
키움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메모리 호황으로 올해 영업이익 170조"
네오위즈 매년 최소 100억 주주환원 보장, 영업이익 20% 환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