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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일론 머스크 '화성 이주' 오랜 꿈 지킬까, 스페이스X 상장 놓고 고민 커져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6-01-2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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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일론 머스크 테슬라 및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의 자산 규모가 곧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스페이스X가 상장하면 가파른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며 일론 머스크의 지분 가치도 크게 높아질 가능성이 유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페이스X가 상장기업으로 관련 당국의 규제 및 주주들의 여론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면 일론 머스크가 지금과 같은 주도권을 유지하기 어렵다.

화성 이주 프로젝트와 같이 일론 머스크의 오랜 꿈으로 남아 있지만 경제성 및 성과가 불분명한 사업을 추진하는 일도 자연히 어려워질 공산이 크다.

일론 머스크가 결국 이러한 단점을 감수하고 스페이스X의 자금 조달을 위한 기업공개(IPO) 작업에 속도를 낼까?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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