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위원장 차기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임명제청, 6번째 내부출신 행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6-01-22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차기 IBK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22일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이날 28대 기업은행장으로 장민영 대표를 임명제청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장 차기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임명제청, 6번째 내부출신 행장
▲ 금융위원회가 28대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임명제청했다. <연합뉴스>

기업은행장은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별도의 공모나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없이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장 대표는 1964년생으로 대원고,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기업은행에 입행해 여의도한국증권지점장, 자금운용부장, 자금부장, IBK경제연구소장, 강북지역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20년 부행장으로 승진해 2022년 7월까지 리스크관리그룹장을 역임했다. 2023년 IBK자산운용 부사장으로 다시 돌아와 2024년 6월에는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