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편' 각 6편씩 운항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6-01-06 13:21: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 런던·프라하·시드니에 '마일리지 전용편' 각 6편씩 운항
▲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3월 런던, 프라하, 시드니 등을 오가는 마일리지 전용 항공편을 총 18회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포스트] 아시아나항공은 영국 런던, 체코 프라하, 호주 시드니 등 노선 3곳에 마일리지 전용 항공편을 운항하겠다고 6일 밝혔다. 

마일리지 전용항공편 예약은 6일부터 가능하다. 

인천~런던 노선 가는 편은 2월20일과 3월5·17일 오후 12시2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6시5분 런던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2월27일과 3월12·24일 오후 8시10분 런던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후 5시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프라하 노선 가는 편은 2월22·24·26일 오전 10시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4시10분 프라하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2월26일과 3월10·17일 오후 6시30분 프라하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후 1시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시드니 노선 가는 편은 3월5·11·24일 오후 8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다음날 오전 8시20분 시드니 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3월11·18·25일 오전 10시20분 시드니공항을 출발해 오후 7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노선과 상관없이 소진 마일리지는 이코노미 등급 3만5천 마일, 비즈니스스마티움 등급 6만2500마일이다.

일부 항공편은 성수기 기준이 적용돼 마일리지가 추가 50% 소진된다.

인천~시드니 노선에는 좌석 수 495석의 A380가, 인천~런던, 인천~프라하 노선에는 좌석수 311석 규모의 A350이 투입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국내선 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 항공편 운항하고, 마일리지로 쇼핑할 수 있는 ‘OZ마일샵’을 운영하는 등 고객의 마일리지 사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