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동부건설 대표 윤진오, 시무식서 "수익성 중심 내실 경영해 체질 단단히"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05 16:37: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부건설 대표 윤진오, 시무식서 "수익성 중심 내실 경영해 체질 단단히"
▲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5일 서울 강남구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동부건설>
[비즈니스포스트]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새해를 맞아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윤 대표는 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6년 역시 결코 쉽지 않은 경영 여건이 예상돼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심화해 체질을 단단히 다져야 할 시기”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역에 역량을 집중하자”고 말했다.

2026년 핵심 경영 방향으로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 강화 △수주 성과를 매출과 실적으로 완성하는 실행력 높이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제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윤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본사 임직원이 참여해 새해 경영 목표와 실천 과제를 함께 다짐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풍부한 수주 기반을 토대로 2026년에는 실행력과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해 안정적 실적 성장과 재무 건전성 제고 동시 달성에 주력하겠다”며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으로 미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하나증권 "미국 반도체주 급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주목"
현대차증권 "삼성물산 목표주가 상향, 그룹사 상장지분가치 증가"
비트코인 1억3580만 원대 횡보, '9만5천 달러' 저항선 마주하며 상승세 주춤
[채널Who] SK에코플랜트 하이테크기업으로 진화, 장동현 IPO 성공할지 주목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