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스메카코리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지속가능 성장 환경 마련"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6-01-05 15:32: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메카코리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지속가능 성장 환경 마련"
▲ 코스메카코리아가 2일 진행된 시무식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을 공식적으로 선포했다. <코스메카코리아>
[비즈니스포스트] 코스메카코리아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도입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일 ‘공정거래 CP 도입 선포식’을 열고 프로그램 운영을 공식화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CP 도입의 목적은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과 윤리경영 강화다. 코스메카코리아는 CP를 통해 임직원의 행동 기준을 제시해 불공정거래 행위를 예방하기로 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기 교육과 위험 점검, 상시 감독 등의 운영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이를 통해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대내외 신뢰를 높여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

코스메카코리아 관계자는 "CP 도입은 공정거래 준수 문화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고객사와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