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6-01-02 20:50: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삼화페인트 부사장이 아버지 지분을 상속받아 최대주주에 올랐다.

삼화페인트는 김장연 회장의 사망에 따른 상속으로 회사 최대주주가 김현정 부사장으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 삼화페인트 최대주주가 김현장 부사장으로 변경됐다.

김현정 부사장은 2025년 12월29일 고 김장연 회장이 보유했던 회사 지분 22.9%(619만2318주)를 상속받았다. 

이에 따라 김현정 부사장은 삼화페인트 지분 25.80%(701만8431주)를 보유해 최대주주가 됐다.

김현정 부사장은 김장연 회장의 장녀로 오너 3세 경영자다. 2019년 삼화페인트에 합류해 경영지원부문장을 맡고 있다.

삼화페인트는 김현정 부사장의 할아버지인 김복규 초대 회장과 윤희중 전 회장이 함께 창업한 기업이다. 현재 윤희중 전 회장 일가는 삼화페인트 지분 20.1%를 보유한 2대 주주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