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성물산 오세철 신년사, "포트폴리오 다변화·신사업 성과 창출하는 한 해로"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02 17:36: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이 새해를 맞아 신사업 성과츨 본격적으로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사장은 2일 신년 메시지에서 “2026년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인공지능(AI)와 에너지 수요 확대 등 새 기회를 토대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신사업 성과 창출을 본격화해야 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성물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085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오세철</a> 신년사, "포트폴리오 다변화·신사업 성과 창출하는 한 해로"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이 새해를 맞아 신사업 성과츨 본격적으로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AI와 디지털 전환을 활용해야 한다는 뜻도 내보였다.

오 사장은 “기존 관성을 넘어 과감한 실행과 기술 중심의 경쟁력 강화와 AI·DT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바라봤다.

건설업계 주요 화두로 떠오른 안전경영을 실시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며 신년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오 사장은 “특히 안전을 최우선 경영원칙으로 삼아 중대재해를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며 “역동적 도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KB증권 강진두·이홍구 신년사, "최우선 가치는 고객 신뢰·소비자 보호"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 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부도 함..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기대'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현장] 복분자주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2일 오!정말]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가 국회답게 일하는 모습을 국민께"
SK에코플랜트 IPO 결판의 해 밝아, 장동현 'AI 인프라 기업' 과제 결실 맺을까
삼성전자 주가 어디까지 갈까, 증권가 전망 '14만' '15만' '16만' 계속 상향 중
이마트24 정액제로 적자탈출 어렵다, 최진일 공간·상품 혁신으로 정률제 확장 '총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