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도곡렉슬 전용 134.9㎡ 51.9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1-02 09:56: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강남 도곡렉슬 전용면적 134.9㎡(167㎡, 50.6평)이 51억9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도곡렉슬 전용면적 134.9㎡ 11층 매물은 지난해 12월9일 51억9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도곡렉슬 전용 134.9㎡ 51.9억으로 신고가
▲ 도곡렉슬 전용 134.9㎡가 51억9천만 원으로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사진은 도곡렉슬. <도곡렉슬>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6월 기록된 최고가 50억 원(8층)을 2억 원 가량 웃돌았다.

도곡렉슬은 도곡주공 1차 아파트를 GS건설·쌍용건설·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재건축한 단지로 2006년 1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최고 25층, 34개동, 3002세대 규모 대단지다.

전용면적 59.97㎡(86A㎡, 26평)~176.99㎡(225㎡, 68.1평)으로 이뤄져 있다.

2003년 43평형 청약경쟁률에서 서울 동시분양 역대 최고인 4795대 1을 기록해 강남3구 대표 ‘대장 아파트’로 꼽혔다. 현재도 대단지로 거래량이 많아 도곡동 일대 아파트 시세 가늠자로 여겨진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