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알림  인사

[인사] 경기 시흥시, 신한투자증권, 부산시설공단

권석천 기자 bamco@businesspost.co.kr 2025-12-29 18:26: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기 시흥시
▷4급 승진 △조현자 노인복지과 △최윤정 환경정책과 △장종민 시설공사과
▷5급 승진 △김창영 미래전략담당관 △조세훈 감사담당관 △정현주 정책기획과 △박용남 도로시설과 △김복순 아동돌봄과 △김홍기 기후에너지과 △정현진 도시정책과 △최충식 행정과 △구기문 회계과 △하소윤 회계과 △김광열 동물축산과 △박선희 평생학습과

◆신한투자증권
▷신규임명 △김상진 신한Premier안산 지점장 △김경덕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 지점장 △김규호 신한Premier울산금융센터 지점장 △김태진 신한Premier청주 지점장 △장혜원 신한PremierPWM한남동센터 지점장 △황채원 신한PremierPWM판교센터 지점장 △김경철 채널기업영업부장 △김영한 자금부장 △김용민 구조화금융투자부장 △김지훈 커버리지2부장 △박대우 AI솔루션부장 △박상현 대체투자·상품심사부장 △이영규 연금지원부장 △정성욱 기업금융센터장 △조동일 부동산금융3부장
▷보직이동 △방종호 커버리지3부 이사대우
△김옥연 신한Premier대구금융센터장 △박성엽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장 △박세철 신한Premier도곡금융센터장 △이경희 신한Premier영업부 센터장 △권혜정 신한PremierPWM강남파이낸스센터 지점장 △김남영 신한PremierPWM판교센터 지점장 △김동석 신한Premier패밀리오피스청담에비뉴센터 지점장 △김상규 신한PremierPWM분당센터 지점장 △김성용 신한PremierPWM대구센터 지점장 △김지현 신한Premier분당금융센터 지점장 △김태훈 신한Premier패밀리오피스반포센터 지점장 △김현진 신한Premier강남대로금융센터 지점장 △문윤정 신한Premier남대문 지점장 △박준형 신한Premier평촌 지점장 △변성환 신한PremierPWM강남센터 지점장 △신정식 신한Premier마곡역 지점장 △신진환 신한PremierPWM일산센터 지점장 △유광식 신한PremierPWM광주센터 지점장 △이건희 신한Premier영업부 지점장 △이경년 신한PremierPWM태평로센터 지점장 △이문주 신한Premier도곡금융센터 지점장 △이상태 신한Premier광양금융센터 지점장 △조수미 신한Premier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 △조완기 신한PremierPWM잠실센터 지점장 △홍성광 신한Premier원주금융센터 지점장 △김경재 투자자산관리부장 △김민철 회계부장 △김호중 소비자보호부장 △노건엽 커버리지1부장 △박상협 투자금융부장 △안창선 감리부장 △이경원 종합금융운용부장 △이경재 총무부장 △이미정 ICT기획운영부장 △이준 소비자지원부장 △이형우 연금영업센터장 △진승욱 IB종합금융부장 △최영순 이사회사무국장

◆부산시설공단
▷보임 △임재선 경영본부장 △박태웅 도시기반본부장 △김석빈 스포원본부장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