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채널Who] 구글 AI반도체 '메기효과' 주도, CEO 선다 피차이 엔비디아와 경쟁 노려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5-12-22 07: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구글이 새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3’를 공개하며 자체 반도체 설계 역량을 과시했다.

엔비디아 제품에 절대적으로 의존하지 않고 직접 개발한 텐서 프로세서(TPU) 인공지능 반도체로 충분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한 셈이다.

선다 피차이 구글 겸 알파벳 CEO는 약 10년 전부터 스마트폰 및 데이터서버에 탑재할 프로세서를 자체 역량으로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연구개발을 주도했다.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엔비디아 반도체에 대안을 찾으려는 빅테크 기업들의 노력이 활발해지며 피차이 CEO의 이러한 선견지명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구글이 자체 인공지능 모델과 플랫폼, 서비스와 반도체까지 완전한 생태계를 갖춰내 인공지능 시장에서 ‘절대강자’에 오를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