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소프트웨어개발업체 아크릴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200% 이상 급등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12-16 11:03: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소프트웨어개발업체 아크릴 주가가 상장 첫날 강세를 띠고 있다.

16일 오전 10시44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아크릴 주식은 공모가 1만9500원보다 217.44%(4만2400원) 오른 6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프트웨어개발업체 아크릴 상장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200% 이상 급등
▲ (왼쪽부터) 김대영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박외진 아크릴 대표이사, 정근수 신한투자증권 사장, 김준만 코스닥협회 전무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상장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이날 주가는 시초가 4만5900원으로 출발한 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장중 최고가는 6만2200원을 기록했다.

아크릴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216만 주로, 공모금액은 421억2천만 원이다.

상장주관회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신한투자증권의 의무인수분은 5만1282주다.

아크릴 최대주주는 박외진 아크릴 대표로 상장 전 지분 21.7%를 보유했다. 상장 이후 지분율은 15.7%로 내려갔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원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 원으로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합작공장 이달 가동 재개, 소수 직원만 우선 복귀 방침 
유진투자 "펄어비스 목표주가 상향, '붉은사막' 연간 850만 장 판매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