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한국과 '깐부' 젠슨 황, 한국서 엔비디아 소버린AI 모범사례 구축 노린다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5-12-08 07: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근 한국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을 만났다.

그는 한국 정부가 자체적으로 인공지능(AI) 역량과 인프라를 확보하는 ‘소버린AI’ 구축을 돕는 데 이어 한국 기업들의 제조업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소버린AI와 인공지능 기반 공장은 엔비디아의 핵심 신사업으로 꼽힌다.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투자에 크게 의존하는 현재의 매출 구조를 바꿔낼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젠슨 황이 한국 정부 및 기업과 협력을 성공 사례로 앞세워 다른 국가에서도 사업 기회를 넓히려는 목적으로 적극 손을 내밀었다는 해석도 나온다.

한국과 ‘깐부’를 맺은 젠슨 황이 이를 실질적 성과로 키워낼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