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코오롱패션머티리얼, 한창산업, 테라세미콘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7-02-08 15:0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이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3389억 원, 영업손실 25억 원, 순이익 25억 원을 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보다 매출은 9.1%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68.2% 줄었다.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실적발표] 코오롱패션머티리얼, 한창산업, 테라세미콘  
▲ 이해운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대표이사.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0%, 배당금 총액은 9억 원이다.

한창산업은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474억7401만 원, 영업이익 34억8558만 원, 순이익 19억2761만 원을 냈다.

2015년 보다 매출은 0.66%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한창산업은 보통주 1주당 12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37%, 배당금 총액은 6억2038만 원이다.

테라세미콘은 지난해 매출 1723억8900만 원, 영업이익 261억4200만 원, 순이익 196억8200만 원을 냈다.

2015년 보다 매출은 61.6%, 영업이익은 538.5%, 순이익은 704.5%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9%로 3%p상승, 보수층 부정평가 11%p 줄어
건국대, 전공선택권 100% 보장 맞춤형 진로설계 '학생 중심' 실현
비트코인 시세 하락 뒤 줄다리기, '고래' 투자자는 팔고 개미는 저가매수 노려
롯데그룹 AI 고도화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유통·바이오·화학 등에 적극 도입
NH투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성과 확인, 꾸준한 기업가치 상승 예상"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 1위 등극, OTT '트리거' 1위 차지
넷제로은행연합 역할 축소 결정, 포브스 "글로벌 금융권 기후대응 큰 후퇴"
국제연구진 "기후변화가 유럽산불 가능성 10배 높여, 강도는 22% 증가"
K배터리 3사 투자 위축에 유럽 전기차 공급망 불안, 중국에 진입 기회 커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